전지적참견시점 이영자1 전지적참견시점 전참시 전현무 이영자 강남 청담 한우 육회 식당 맛집 전지적참견시점 전참시 전현무 이영자 강남 청담 한우 육회 식당 맛집 이영자가 단양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된 의미있는 날에 전현무와 유병재가 일일 매니저로 전현무 실장과 유병재 대리라는 부캐로 매니저 업무를 맡았다! 매니저 업무가 시작되자마자 샵에서 화장과 머리를 하며 준비하는 이영자에게 숨 막히는 아부 경쟁을 펼쳤다. 유병재는 “학교 다닐 때 공부 안 했다면서 100점 받는 친구들 제일 싫어했다. 누군가한테 예쁨 받고 싶은 마음 자체가 없다”라면서 이영자를 보자마자 “이영애 씨인 줄 알았다”라는 상상 초월의 립서비스를 쏟아내 전현무를 긴장하게 했다. 뒤이어 두 매니저의 네버엔딩 선물 공세가 시작됐다. 유병재는 치킨 꽃다발과 대형 달고나로 이영자의 입이 쩍 벌어지게 했다. 이에 질세라 전현무는 차량용 식판.. TV 리뷰 2020. 10. 11. 더보기 ›› 이전 1 다음